전에 살던 집에서 걸어서 가끔 가던 공원이다.
지난 5월에 이사한 후로 실로 오랜만에 타운센터공원에 갔다.
가운데 커다란 호수가 있어 일명 호수공원이라고도 불린다.

핑크공주가 컨셉인 차영이.
알아서 옷부터 신발까지 다 챙긴다.

차영인 저렇게 앉아서 놀았다.

단풍이 빨간나무.
사실 다른나무들이 더 이벘는데...

벤치 등받이에 앉아 말타고 있다고 주장하는 차영

호수공원의 절반짜리 풍경.
상당히 큰 호수다.

호숫가를 걷다가 중간에 아이스크림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로 올라갔던 계단.
계단기둥에 아이들의 그림이 있는 타일로 장식되어 있다.



지난 5월에 이사한 후로 실로 오랜만에 타운센터공원에 갔다.
가운데 커다란 호수가 있어 일명 호수공원이라고도 불린다.

핑크공주가 컨셉인 차영이.
알아서 옷부터 신발까지 다 챙긴다.

차영인 저렇게 앉아서 놀았다.

단풍이 빨간나무.
사실 다른나무들이 더 이벘는데...

벤치 등받이에 앉아 말타고 있다고 주장하는 차영

호수공원의 절반짜리 풍경.
상당히 큰 호수다.

호숫가를 걷다가 중간에 아이스크림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로 올라갔던 계단.
계단기둥에 아이들의 그림이 있는 타일로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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